브로드웨이 뮤지컬 〈하데스타운〉, 주요 배역 5인 전면 교체

🎭 〈하데스타운〉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옵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데스타운〉이 2026년 9월 1일부터 주요 배역 5명을 전면 교체하고 새로운 시즌을 시작해요.
2019년 토니상 8관왕을 차지한 〈하데스타운〉은 브로드웨이에서 8년째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웨스트엔드에서도 세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이에요.
✨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들
오르페우스 – 카이코(Kayko)
브로드웨이 데뷔를 앞둔 팝 록 뮤지션이자 싱어송라이터
유리디케 – 재스민 사보이 브라운(Jasmin Savoy Brown)
〈옐로재킷〉, 〈스크림〉, 〈더 레프트오버스〉 출연
헤르메스 – 노버트 리오 부츠(Norbert Leo Butz)
토니상 뮤지컬 남우주연상 2회 수상 배우
하데스 – 지노 시거스(Geno Segers)
디즈니 XD 〈페어 오브 킹스〉, 호주 〈라이온 킹〉 출연
페르세포네 – 앰버 이먼(Amber Iman)
토니상 후보, 〈렘피카〉와 〈블랙 스완〉 출연
🌹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시즌
브로드웨이 데뷔 배우부터 토니상 수상자까지, 서로 다른 이력을 지닌 배우들이 한 무대에 모여 새로운 〈하데스타운〉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새로운 캐스트가 만들어갈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 자세한 내용은 콜보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instagram.com/p/DbceFnakUzD/?hl=ko&img_index=3
출처: Playbill
내용 요약·정리: 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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