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층 빌딩에 소극장이 19개? 상하이의 ‘수직형 브로드웨이’

🏢 사무실 빌딩이 공연 명소로 변했어요
2007년 상하이에 지어진 아시아빌딩은 원래 사무실과 상업시설이 모인 평범한 건물이었어요.
하지만 공연 공간에 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건물 안에 소극장이 하나둘 들어서기 시작했어요.
🎭 현재 소극장만 19개예요
21층 건물 안에 19개의 소극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좌석을 모두 합치면 3,248석에 달해요.
각 공연장은 약 100석 규모로, 배우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초소형 몰입형 극장으로 구성됐어요.
🌱 관객들은 이곳을 ‘부추빌딩’이라고 불러요
같은 공연을 여러 번 관람하는 팬들이 스스로를 “베어도 다시 자라는 부추”에 빗대면서 생긴 별명이에요.
대표작 《아폴로니아》는 상하이에서만 1,000회 넘게 공연됐고, 한 작품을 수백 번 관람한 관객도 등장했어요.
🧳 공연을 보기 위해 상하이까지 찾아와요
공연을 보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오는 관객이 늘었고, 공연장 주변에는 배우 응원 굿즈를 진열하는 문화도 형성됐어요.
아시아빌딩의 성공 이후 비슷한 소극장들이 인민광장 일대로 확산되며 하나의 공연 벨트를 만들고 있어요.
🧳 공연을 보기 위해 상하이까지 찾아와요
공연을 보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오는 관객이 늘었고, 공연장 주변에는 배우 응원 굿즈를 진열하는 문화도 형성됐어요.
아시아빌딩의 성공 이후 비슷한 소극장들이 인민광장 일대로 확산되며 하나의 공연 벨트를 만들고 있어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콜보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DbSUTRdkc1e/?img_index=1
출처: 텅쉰뉴스(腾讯新闻)·신화통신(新华网)·펑파이신문(澎湃新闻)·중화망(中华网) 등 종합
요약·정리: 콜보드, 럭키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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