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가 챗GPT보다 오래 사용하는 AI가 있다?
🤖 AI 캐릭터와 함께 만드는 이야기
‘제타’는 스캐터랩이 2024년 출시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예요.
이용자가 캐릭터의 이름과 성격, 세계관을 직접 설정하고 원하는 장르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이용자 수보다 눈에 띄는 체류 시간
제타는 챗GPT보다 이용자 수는 적지만, 앱에 머무는 시간은 훨씬 긴 것으로 나타났어요.
단순히 정보를 묻는 도구가 아니라,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로 사용되기 때문이에요.
👥 이용자의 약 87%가 10·20대
제타 이용자 가운데 10대는 24%, 20대는 55%를 차지해요.
캐릭터와 웹소설, 버추얼 콘텐츠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취향과 잘 맞았다는 분석이에요.
💜 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
원작에서 사라진 캐릭터를 되살리거나 새로운 결말을 만드는 등, 이용자가 이야기의 방향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대화를 이미지로 저장하고 공유하는 문화도 인기 요인으로 꼽혀요.
⚠️ 빠른 성장 뒤에 남은 과제
최근에는 일부 웹툰 캐릭터가 허가 없이 사용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저작권 문제도 제기됐어요.
AI 캐릭터 콘텐츠가 성장하려면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할 기준도 함께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여요.
챗GPT가 ‘정보를 찾는 AI’에 가깝다면, 제타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AI’에 가까워요.
10·20대가 AI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요?
📲 자세한 내용은 콜보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instagram.com/p/DbVgIPsEfu8/?igsh=MXI4ZW43NXF3anlkOA==
출처: 스캐터랩
내용 요약·정리: 콜보드, 럭키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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