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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ARCHIVE1962WORK NO. 0555
WORKS ARCHIVE1962WORK NO. 0555
ABOUT · 작품 소개
1962년 서울에서 국립극단이 공연한 〈젊음의 찬가〉는 극작가 이용찬의 창작 희곡으로, 1962년 재창단한 국립극단의 첫 번째 공연작이다. 이 작품은 국립극단이 신작 창작극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는 방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작품으로 기록된다. 작품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상과 현실, 사랑과 책임,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세대 간 갈등과 사회적 책임, 공동체 의식을 함께 조명한다. 현실적인 인물 묘사와 생동감 있는 대사를 통해 청춘의 열정과 성장 과정을 담아냈으며, 전후 한국 사회가 지향했던 희망과 재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1962년 국립극단의 출범을 알린 대표적인 창작극으로, 이후 한국 현대 창작극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02 · CREDITS
주요 참여진
01
작가
1- 이용찬
02
연출
1- 박진
03
배우
9- 최명수
- 백성희
- 조항
- 고설봉
- 한은진
- 장훈
- 옥경희
- 정애란
- 최삼
04
창작진
1- 미술정우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