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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ARCHIVE1960WORK NO. 0442
WORKS ARCHIVE1960WORK NO. 0442
ABOUT · 작품 소개
1960년 서울에서 공연된 **〈죄와 벌〉**은 러시아의 대문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대표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하유상이 번안·각색하고 박동근이 연출한 작품이다. 가난한 청년 라스콜니코프가 자신의 신념을 앞세워 살인을 저지른 뒤 죄책감과 불안, 양심의 갈등 속에서 고통받는 과정을 중심으로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작품은 죄와 속죄, 정의와 구원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과 도덕적 책임을 묻고 있으며, 심리 묘사와 철학적 메시지가 돋보이는 세계 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1960년 국립극단 공연에서는 한국적 정서에 맞게 번안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당시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와 감동을 전한 작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02 · CREDITS
주요 참여진
01
작가
2-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 번안각색하유상
02
연출
1- 박동근
03
배우
9- 장민호
- 옥경희
- 김동원
- 최삼
- 조항
- 백성희
- 황정순
- 나옥주
- 맹만식
04
창작진
4- 미술 감독장종선
- 효과 감독심재훈
- 무대김상호
- 조명전희영